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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안전성 논란 확산… 해외 제품으로 눈돌리는 소비자들"
등록일 2018-02-25 글쓴이 뷰코셋코리아 조회 146

"생리대 안전성 논란 확산… 해외 제품으로 눈돌리는 소비자들"  

 

 

2017.9.2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일회용 생리대 부작용 규명과 철저한 조사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피해여성들이 '생리대 전수조사 실시'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뉴시스>

[시사위크=정수진 기자] 국내 일회용 생리대 제품의 안전성 논란이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은 대안 생리용품으로 해외 제품에 눈을 돌리고 있다.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면 생리대는 물론 아직 판매가 시작되지 않은 생리컵 등에 대한 해외 ‘직구’ 수요도 급증했다.


해외배송대행서비스업체 몰테일은 지난달 18일부터 24일까지 생리용품 해외직구 건수를 집계한 결과 전주인 지난달 11일부터 17일보다 6.6배 가량 상승했다고 밝혔다. 

의약외품으로 분류돼 현재 국내에서 판매가 불가한 생리컵은 판매가 470% 가량 상승했다. 생리컵은 질 속에 삽입해 생리혈을 받아내는 작은 컵 모양의 기구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다 의료용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상대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외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생리대 해외 직구 수요도 크게 늘었다. 몰테일에 따르면, 영국의 친환경 생리대 ‘나트라 케어’의 경우 지난달 18일부터 24일까지 1,000건 이상의 주문이 발생해 일시품절 되기도 했다. 

생리대 안전성 논란으로 해외 생리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늘자 핀란드의 친환경 생리대 ‘뷰코셋 바이오’가 국내 드럭스토어에 입점하기도 했다.


한편, 식약처는 벤젠·스티렌 등 휘발성유기화합물 약 10종을 중심으로 검출 여부와 검출량을 전수조사하고 이르면 9월 내 검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당초 릴리안 제품만 조사하기로 했다가 소비자의 불만이 잇따르자 최근 3년간 생산·수입된 모든 생리대 56개사 896품목에 대해 점검하겠다고 방침을 수정했다.

정수진 기자  sisaweek@sisawe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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