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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2년 사용 후기
등록일 2018-08-23 글쓴이 구영숙 조회 508

제가 2년 전에 뷰코셋을 인터넷(위**)에서 우연히 보게 되어 노말 사이즈를 먼저 사용해 보았습니다. 원래 2013년부터 사용한 나** 가격이 너무 사악하여 핀란드라는 단어만 보고 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나**보다 두께가 두툼하고 흡수력이 정말 좋았습니다. 확실히 사용 중의 특유의 냄새도 안났습니다. 롱 사이즈를 사보니 이것도 나**보다 흡수력도 낫고 잘 찢어지지도 않습니다. 팬티라이너도 5개를 사서 동생과 나누어서 사용을 해보았는데 두툼하고 사이즈가 큰 편이라서 생리가 끝난 후에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제가 이태리 제품(이름이 기억이 안나며 노날, 팬티라이너 2가지 사용)도 올리브영에서 사용을 해보았는데 흡수력과 사이즈가 맘에 안들었습니다.
그렇게 잘 사용하던 중에 생리대 파동이 나서 뷰코셋 회사에 전화를 해보니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인터넷 가입을 안했는데도 문자로 연락을 따로 주셔서 제품을 빨리 구매할 수 있어서 뷰코셋 상담원 분께 고마웠습니다.
본인이 이렇게 비싸도 친환경 제품을 사용한 이유가 생리 중에 너무 냄새가 나고, 자궁도 안 좋았습니다. 다른 분의 권유로 가격을 생각하지 않고 사용을 해보니 정말 냄새도 안 나고 배도 안 아파지고 배 밑부분의 안에 있는 것이 빠져나가는 느낌(아마 여자 분들은 생리 중의 이런 느낌을 잘 아실 듯 합니다만...)도 사라졌습니다. 그 전에 천생리대도 1년을 넘게 사용을 했지만 씻는 문제, 천 두께문제, 옆으로 새어나오는 문제 등 때문에 결국 포기를 하고 마지막의 선택을 뷰코셋이 되었습니다.
정말 요즘 경기 안 좋을 때 가격이 무리가 될 수는 있지만 세일 공지가 나면 1년 사용할 양을 사둡니다. 목돈이 들어가지만 1년 동안 갑자기 필요할 때 사러 갈 걱정 안하고, 제 몸을 위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 밖에 없기 때문에 아무 불만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자궁이 안 좋아져서 아프거나 병원을 다니는 것보다는 낫지 않겠습니까!
택배포장 상태가 너무하네요. 2018-08-29
택배포장 신경좀써주세요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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