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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원인과 치료법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3-13 조회수 96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원인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원인은 이것이다.’라고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다.

다만 수면장애나 불규칙한 생활 습관, 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한 체중 변화,

그리고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 등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최근에 내과학회지에 따르면 다낭성 난소 증후군 환자 중 50%가 넘게 인슐린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으며

비만 환자가 80% 이상이라면서 떨어진 인슐린 효율성이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원인이라 발표된 바 있다.
 



반복적 무월경의 위험



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인해서 반복적으로 무월경이 계속될 경우

자궁내막증식증과 자궁내막암에 걸릴 가능성이 3~5배 높아지고, 

제2형 당뇨병 발생의 위험성은 3~7배까지 증가한다.

또한 고혈압과 심혈관계 질환 등 대사증후군의 발생 빈도는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아닌 사람에 비해서 11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따라서 무월경이 지속 되면 혹시 자신이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아닌지 

빨리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학생이거나 미혼인 젊은 여성인 경우 일단 생리를 하지 않으면 너무 편하기도 하고

단지 생리가 나오지 않는다는 문제로 산부인과를 방문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치료
 

그렇다면 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어떤 치료를 할까?

환자 개개인의 증상과 목표에 따라 차별화된 치료법을 적용하는데 흔히 사용하는 것이 경구용 피임제이다.

경구용 피임제는 자궁내막증식의 위험을 감소시키고

불규칙한 월경주기를 보이는 다낭성 난소 증후군 환자에게 규칙적인 생리를 유도한다.

그리고 피임 작용도 하기에 젊은 여성에서 많이 선택되는 치료법이다.

 

식이조절과 운동, 체중조절과 같은 생활습관 개선으로도 다낭성난소증후군 완화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비만한 다낭성 난소 증후군 환자의 경우 체중 감량을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운동과 식이 요법으로 체중을 5~10%만 감량하여도 배란이 돌아와 생리를 유도할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게다가 다모증과 여드름이 좋아질 수 있고 몸매도 가꿀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다.

비만한 환자뿐만 아니라 마른 체형의 다낭성 난소 증후군 환자도 마찬가지로 운동이 좋은 치료법이다.

운동을 해서 근육을 키우는 것만으로도 배란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된다.

 

임신을 원하는 여성의 경우 배란 유도제를 사용하거나 수술적 치료법으로

난자의 질이나 자궁내막의 감수성을 향상 시키면 임신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은 가임기 여성에게서 흔하게 나타나는 내분비질환으로 20~30대 젊은 층의 환자 수가 계속 늘어가는 추세이다.

오랜 기간 생리가 없으면 편할 것 같지만 자궁내막 증식증이나 자궁내막암의 발생 위험이 증가하니

‘언제가 괜찮아지겠지...’란 생각에 치료를 미루다간 큰 후회를 할 수 있다.

산부인과 의사들이 괜히 ‘생리는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니 새겨들었으면 좋겠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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